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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임플란트, 충분한 상담 후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으로 진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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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3-08-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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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더탑치과 입니다.

서울더탑치과만의
임플란트 시술
언론 보도가 있어서 
안내를 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칼럼 본문 입니다.
 
인천에 거주하는 김모씨(40세)는 
치아 상실로 인해 평소 치통을 가지고 있었지만
 밀린 업무로 인해 바쁜 일상을 보내며 치료를 미루고 있다. 

그러나 상실한 부위를 방치하면서 저작하는 기능에 
문제가 생겼음을 인지하고 뒤늦게 병원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처럼 치아를 상실한 경우라면 이를 대체하기 위해 
임플란트나 틀니 같은 방법들을 고려해볼 수 있다. 

과거에는 틀니로 치아의 기능을 대체하는 사례가 다수였으나
 고정력과 위생 등 기능적, 심미적, 사후관리 등의 
문제로 불편감이 발생하여 최근에는 임플란트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해당 방법의 경우 자연치아를 대체하기 위해
 인공치아를 식립하는 과정으로 기존 치아와 유사한 
형태와 색상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심미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의 만족감이 틀니에 비해 높은 편이다.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인공치근을 잇몸뼈에 식립한 후 지대주,
 보철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공치근을 잇몸뼈에 단단하게 식립한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상부구조를 연결하게 되는데, 
만약 해당 부분이 제대로 식립되지 않는다면 재수술을 진행해야한다.


이처럼 입안의 작은 공간을 다루는 시술이기에 
시술자의 숙련도를 요한다. 개개인마다 
치아 또는 치악의 상태가 모두 다르기에 세밀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하며, 
계획한 방향에 따라 골이식이나 보철물 제작 등 맞춤식으로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환자마다 회복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몇 개월에서 1년 이상의 회복기간을 가질 수 있다.

이에 처음부터 정밀검진과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만약 이를 소홀히 하는 경우 재수술로 이어져 
기존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시술하게 될 수 있다. 

이때는 보완되지 않은 점이 어느 부분인지, 
원인은 무엇인지에 대한 철저한 검사와 분석을 통해
 앞서 실패한 부분을 다시 반복하지 않도록 적절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시술 후 당일에는 미음이나 죽과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일주일 정도 지난 뒤부터는 하루에 3번 정도 
구강 전용 소독액을 사용해 관리해주어야 한다. 

의료진이 안내해주는 주의사항을 정확히 숙지하여 지켜준다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글 : 서울더탑치과 장석영 원장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
 
항상 정확한 진료와

안전하고 편안한 치료를 약속드리는
서울더탑치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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